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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체 이야기를 이름과 작품으로 보기 · 52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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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울지 않았다는 이유로 의심받은 사람뫼르소 · 이방인
- 냄새가 선을 넘었다기택 · 기생충
- 456억을 못 쓴 남자성기훈 · 오징어 게임
- 붙잡히기 전에 먼저 무너진 사람라스콜니코프 · 죄와 벌
- 끝까지 읽은 사람과 끝없이 되돌아온 사람김독자 ↔ 유중혁 · 전지적 독자 시점
- 한 사람에게는 평생, 한 사람에게는 지나간 일문동은 ↔ 박연진 · 더 글로리
- 한 명은 지하로, 한 명은 하늘로기택 ↔ 트루먼 · 기생충 × 트루먼 쇼
- 열두 척과 도끼 한 자루라스콜니코프 ↔ 이순신 · 죄와 벌 × 역사
- 규칙을 지킨 사람과 사람을 지킨 사람자베르 ↔ 장발장 · 레 미제라블
- 의자를 하나 더 놓는 일연교 ↔ 몰리 위즐리 · 기생충 × 해리 포터
- 너를 원한 게 아니었다앤 셜리 · 빨간 머리 앤
- 다섯이 전부 달랐다북산 다섯 · 슬램덩크
- 누구를 위해 판을 뒤집었나토니 스타크 ↔ 로키 ·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
- 둘 다 혼혈이었다스네이프 ↔ 볼드모트 · 해리 포터
- 둘 다 죽음을 이기려 했다덤블도어 ↔ 볼드모트 · 해리 포터
- 시를 주고받고 죽였다이방원 ↔ 정몽주 · 고려 말 · 역사
- 뉴스의 이름을 판결로 삼았다야가미 라이토 ↔ 엘 · 데스노트
- 문제는 그가 아니라 문이었다우영우 ·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
- 작다고 넘긴 일이 스무 해 쌓였다김지영 · 82년생 김지영
- 참는 사람에게 더 참으라고 했다동백 · 동백꽃 필 무렵
- 네 마음은 네 것이 아니라고 했다미카사 · 진격의 거인
- 바뀐 건 목소리가 아니라 듣는 쪽이었다잔 다르크 · 15세기 프랑스 · 역사
- 버리러 간 사람과 앉으러 간 사람프로도 ↔ 대너리스 · 반지의 제왕 × 왕좌의 게임
- 적의 장례로 끝나는 이야기아킬레우스 ↔ 헥토르 · 일리아스
- 첫인상으로 서로를 오해한 두 사람엘리자베스 베넷 ↔ 다아시 · 오만과 편견
- 도움을 청할 길이 있었는가이지안 ↔ 강새벽 · 나의 아저씨 × 오징어 게임
- 한 차에 앉았는데 한 번도 마주 보지 않았다기택 ↔ 박 사장 · 기생충
- 뼈만 끌고 돌아왔다산티아고 노인 · 노인과 바다
- 성녀가 아니라 열세 살이었다안네 프랑크 · 안네의 일기
- 끝났다고 없었던 게 되진 않는다나희도 · 스물다섯 스물하나
- 규칙을 잘 알아서, 깰 때도 알았다헤르미온느 · 해리 포터
- 자기가 못 볼 끝을 봤다세종 · 조선
- 안쪽 방의 문을 누가 열었나윈스턴 스미스 ↔ 한병태 · 1984 ×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
- 버틴 사람과 기다린 사람제갈량 ↔ 사마의 · 삼국시대
- 원칙으로 죽고, 죽은 뒤 상징이 된 사람들네드 스타크 ↔ 관우 · 왕좌의 게임 × 삼국시대
- 둘 다 아이 앞에서 멈췄다에드몽 당테스 ↔ 히스클리프 · 몬테크리스토 백작 × 폭풍의 언덕
- 이론으로 가른 사람과 곁에 남은 사람라스콜니코프 ↔ 소냐 · 죄와 벌
- 끝에서 내민 손과 맡겨진 부탁성기훈 ↔ 조상우 · 오징어 게임
- 멈출 수 없는 사람과 설레지 않는 사람존 윅 ↔ 사이타마 · 존 윅 × 원펀맨
- 끝까지 쫓아간 사람과 끝까지 달아난 사람나루토 ↔ 사스케 · 나루토
- 한 번 밀면 무너진다던 사람과 누르지 않은 사람들조커 ↔ 배트맨 · 다크 나이트
- 스승은 반지를 받지 않았다간달프 → 프로도 · 반지의 제왕
- 등번호 10번이 둘 있었다강백호 ↔ 히나타 쇼요 · 슬램덩크 × 하이큐!!
- 잃을 게 없는 사람이 손목을 잃었다고니 ↔ 아귀 · 타짜
- 책상 위에 세운 사람존 키팅 · 죽은 시인의 사회
- 무릎을 받으려던 사람이 무릎을 꿇었다조이서 ↔ 장대희 · 이태원 클라쓰
- 끝까지 참으라고 한 세계조석봉 ↔ 알리 · D.P. × 오징어 게임
- 혼자서는 넘을 수 없었다엘 → 니어 · 데스노트
- 교실이 함께 세운 왕엄석대 ↔ 한병태 ·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
- 설계자를 죽인 뒤에도 남은 것정도전 ↔ 이방원 · 조선 건국
- 같은 바다를 보고 다른 자유를 골랐다에렌 ↔ 아르민 · 진격의 거인
- 잘했다는 말을 끝내 하지 않은 사람플레처 ↔ 앤드류 · 위플래쉬